우리노인복지센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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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기업 사례

직업 훈련 사회적 기업 Creasol (크레아솔)

  • 크레아솔은 20년 전 브누아 드레즈(벨기에 사회적 경제의 주역)가 지역 이민자 여성과 함께 봉제사업으로 시작하여 레스토랑과 청소로 확대되었고 현재는 직업 교육을 전문화하여 직업 훈련 사회적 기업이 되었다.
  • 14세 이상의 단 한 번도 취업을 경험한 적이 없는 사람을 대상으로 하며 레스토랑 운영, 봉제, 건설, 집수리, 청소(가사도우미) 등의 직업 훈련을 하고 있다. 매니저 1인당 훈련생 4~5명으로 훈련과 관리의 질이 상당하다.
  • 취약 계층 참여자의 적성과 환경을 고려한 업종을 선정하고 훈련과 사례관리로 수료 후 취업률이 상당히 높은 편이다.

ADMR (농촌지역 가사지원 사업 - 벨기에 사회적 경제 기업)

  • ADMR은 1951년에 설립되었고 사람이면 누구나 삶의 질을 향유할 권리가 있다는 정신적 가치를 가지고 있다. 사회사업가, 사회봉사자 등이 조직의 가치를 새기면서 일할 수 있도록 교육하고 서비스 이용자를 존중하고 그들의 삶의 방식을 존주알 수 있도록 한다.
  • 주요사업은 재가도우미와 바우처서비스로 분류된다. 재가도우미는 식사준비, 장보기, 이동지원 등의 일상에 필요한 가사를 지원하는 재가복지사업과 수리, 정원가꾸기 등의 집안에 필요한 서비스, 그리고 노인, 질병 등을 가진 사람을 간병하는 지킴이 서비스가 있다. 집안에 필요한 서비스와 지킴이 서비스는 사회적 일자리형 사업이다. 바우처서비스는 재가도우미 서비스의 이용대상에 포함되지 않는 노인을 대상으로 한다. 제공되는 서비스는 이용자가 원하는 시간에 따라 조정이 가능하고 추가로 필요한 서비스가 있을 경우 전화로 상담하여 조정한다.
  • 지금까지는 집에 계시는 분들이 독립생활을 하거나 적절한 생활을 할 수 있도록 돕거나 지원하는 것이었다면 향후 사람의 일생경로에서 겪을 수 있는 어려움을 체계적으로 분석하여 다각적이고 복합적인 서비스를 지원하는데 목표를 두고 있다.